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한 가지 말씀드린다는 게 빠졌어요. 고하도 육지면 관련해서요, 행사를 어쨌든 지금 현재 목포에는 관광객을 유치하는 게 어떻게 보면 중요한 일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현장방문하고 점검을 해 봤어요.
육지면이 실질적으로 우리시가 면적대비 현장에 가서 보면 면적이 적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걸 활성화 시키려면 토지를 더 임대를 하더라도 육지면을 넓게 심어 가지고 학생들이나 유치원생들 이런 분들이 견학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관광객이 오면 접근해 가지고 포토존도 만들어 놓고 사진도 촬영하고 이렇게 시설들이 잘 돼 있고 관리가 돼야 되는데 그게 관리가 잘 안 되더라고요. 근데 우리 관광과에서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 그런 측면에서 고하도에다가 육지면을 세워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걸 방치하다 보니까 일자리창출과에서 공공근로사업이라든가 이런 거를 해요.
근데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 그래서 지금 현재 목포시에서 그런 의견들이 있더라고. 유달산 후사면이라든지 저쪽에 해양대학교 뒤쪽에 무슨 마을이더라, 거기 마을 인근에 꽃을 식재했으면 좋겠다.
어떤 분들은 삼학도에도 심을 수 있으면 심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도 있어요. 그런데 고하도 같은 경우 육지면을 활성화 해 가지고 하려면 유휴토지들이, 놀고 있는 토지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가서 보면 잡초가 무성하게 그런 토지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임대를 해 가지고 심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내년도의 예산편성이 기 되어버렸기 때문에 연구를 한번 해서 그런 관광자원을 개발할 수 있게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