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말씀 하셨는데 우리 통념상의 코디네이터는 뭔지 아십니까? 잘 아시죠? 거기 보면 가수 코디네이터 아니면 코미디 무슨 코디네이터, 잡지 코디네이터, 방송, 웨딩 코디네이터 아마 이런 소위 말해서 의상, 화장, 헤어스타일 아마 이런 것을 도와주고 하는 코디네이터로 보통 알고 있는데 느닷없이 여기에다가 전문 분야에다가 코디네이터 갖다 붙이니까 이분들이 거기에서 따라다니면서 심부름하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거기에 외국이나 한국 의사들에 대한 복장을 챙겨주는 것인지 상당히 헷갈려요.
지금 방금 말씀하신대로 보건복지와 노동부에서 말하는 용어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혼선이 오는 것은 아마 우리 소장님도 이해를 하실 겁니다. 그러니까 일반 시민들은 오죽 오해를 하겠어요? 혼돈이 많죠.
그래서 그렇고 우리가 교육 대상이 몇 명으로 있었습니까? 20명이었죠? 그런데 교육을 몇 번 받으셨어요?
수강인원은. 15번 받았습니다. 물어보실 것 없어요.
그런데 이것이 한번 모집공고를 내가지고 15명이 온 것이 아니고 2차 추가모집을 해서 또 15명 그러니까 2차 추가모집을 하더라도 정원 우리가 희망했던 수강생을 그만큼 모집을 못했다는 겁니다. 인정하시죠? 그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