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의료관광 전문인력의 전담 코디네이터나 이런 코디네이터를 유치하고 있는 가지고 있는 병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 조건을 보니까 선정기준 자체가 너무 동일하게 어떤 행사나 동일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점수를 받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새로 개업을 한다든지 기존에 큰 병원은 이미 알려져 있을 거고 홍보도 많이 돼 있을 텐데 또 새로 오픈을 해서 내가 좀 알리고 싶은데 선정기준에 들어가지 못하면 여기에 선정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 때마다 조금 선정기준을 달리해서 여러 업체가 참여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거기 행사 내역을 이렇게 보니까 가서 간담회도 하고 오찬도 하고 해서 하는데 실제적으로 거기에서 컨설팅을 한다든지 상담을 하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가 않은 것 같아요. 거기서 얼마나 시간을 할애해서 3박4일이면 그 중에 시간을 얼마나 할애를 해서 상담이 이루어지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