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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204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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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 봤는데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이유는 도서관 이용하면서 동청사하고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화체육과장 혼자의 힘으로는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저께 면목본동사무소에 갔더니 도서관 들어가는 입구에 복도에 칸을 막아놓고 간단한 간식을 먹고 있습니다, 화장실 앞에서. 화장실 앞에 칸막이를 해 놓고 간식을 먹고 있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화장실을 왔다갔다 하면서 먹는 게 다 보여요. 그런데 그걸 휴게실이라고 이용을 하는데 물론 동청사 관리는 자치행정과에서 동장이 관리를 하기 때문에 내가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4층을 보면 옥상을 활용할 수가 있어요.

옥상을 활용하면 6층에 옥상이 있고 4층에 보면 작은 옥상 식으로 이렇게 나무들이 심어져 있는 것 국장님, 보셨지요? 거기를 휴게실로 이용하면 겨울에는 연료비가 들어서 그렇겠지만 봄, 여름, 가을에는 나무도 심어있고 해서 자원봉사자를 이용해서 관리도 하고 하면서 그쪽에서 간식도 먹고 또 책을 보다가 잠깐 휴식할 사람들은 나와서 조그맣게 쉴 수 있는 공간 또 간식도 한쪽을 이렇게 막아주면 처마라 그러나요, 그런 걸 해서 막아주면 봄, 여름, 가을, 간식도 겨울에는 어렵지요. 들 수 있고 한데, 그 문이 잠겨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왜 문을 안 여는 이유가 상상이 갑니다. 거기서 담배도 피울 수 있고 또 거기서 잡담하면 시끄러울 수 있는데 문이 상당히 두꺼운 문이에요. 별로 잘 안 들리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4층 베란다 같은 옥상도 휴게실로 활용을 하고 또 5층에 옥상도 가능한 한, 밤에는 위험하죠. 밤에는 사고도 나고 위험하지만 날이 훤할 때는 책을 보다가 이용할 수 있도록 또 직원도 부족하면 자원봉사자를 활용해서 효율적 운영을 했으면, 물론 청소도 하고 지저분해집니다. 하지만 자원봉사자를 이용해서 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한번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