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김명찬 위원입니다. 아까 저희가 도서관에 대해서 배성룡 과장님께서 많은 진취적인 생각을 갖고 배성룡 과장님이 오심으로써 많이 개선되고 발전됐다고 봅니다.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는 것은 도서관을 가봤더니, 독서실이야 뭐 들어가자마자 공부를 하는데 하나, 면목본동 도서관을 가서 보니까 열람대라고 하죠, 접수하는데.
그 옆에서 독서대가 있어요. 그러면 독서를 할 땐 좀 조용한 분위기가 좋을 텐데, 물론 5층에는 유아도서실이 있고 어른도서관이 따로 있어서 아주 층별로 그건 효율적으로 잘 되어 있어요. 잘 되어 있는데, 단 한 가지 조금 미흡한 점은 제가 봤을 때, 도서관을 이용하러 갔을 때 도서관을 이용하는 분들이 앞에 다 배치가 되어있어요, 입구에.
그리고 또 조용한 구석에서는 책들이 장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는, 왜 그러냐 하면 도서를 보다가도 사람이 와서 접수를 하고 ‘책이 어디 있어요?’ 물어보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열람은 열람대로 하고 독서를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쪽에는 여성 위주라든지, 남성위주라든지, 문제가 생길 경우에는, 아마 혹시 하면서 사람관리까지 하느라고 아마 입구에다가 접수 보면서 다 보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남녀를 구분해서 조용한 장소에서 하면 어떨까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