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우리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못하시는데 과장님도 이런 걸 간과해서는 절대 안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우리가 지난 과거 2003년도에 50만 평방미터에 포함되어 있는 중화 존치관리 구역인데 이 부분도 전체적인 면을 봐서 이런 부분을 종합적 센터로 봐서 이제는 구청 집행부에서도 합리적인 어떤 도시 관리계획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야만 되는 것이고요, 지금 아시다시피 한 가지만 여기에 없는 내용인데 우리 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아시다시피 중화 2구역, 3구역 출구조사 5월 13일 날 끝났습니다. 그 부분도 지금까지 애매하고 건축허가행위도 풀어주지도 않고 주민들께서는 지금 야단법석입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이번에 예산안 용역비가 올라온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 부분들 주민들에게 어떻게 할 거냐 했으면 주민들에 대한 설득력 있는 답변을 줘야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전혀 지금 그것도 무방비 상태이기 때문에 정말 지역에 가면 헤어 나올 수가 없습니다, 들들 볶아서. 주민들께서는 ‘당신 이 지역구가 맞습니까?’ 이런 소리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정말 어떤 그 집행부에 행정 안을 제대로 주민을 보살펴서 잘 우리 과장님께서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어떤 방법이든 할 수 있는 방안인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