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주민들 지금까지 1996년도 10월 달부터 지금 2015년 지금 9월입니다. 9월 달까지 약 20년 동안 오면서 전혀 아까 말한 대로 아무것도 개발된 것 없고, 진전된 것 없고 사유재산만 제약돼 있어서, 골목 안에 들어 가보십시오.
아스콘 하나, 인도석 하나 없어가지고 차들 정말 외부에 방치하고 차 댈 데도 없고 물론 개발해야 한다는 것은 본 위원도 찬성입니다. 그러나 이런 개발보다는 주민들에 맞는 개발을 선정해야 한다, 이 집행부에서는 그런 얘기입니다. 종합적인 내용은 그 얘기예요.
그랬을 때에만 주민들의 찬성을 얻을 수 있다. 그렇지 않고 아까 말한 대로 지금 지구단위 계획이라든가 여러 등등을 지금 하면서 이게 뭐냐 하면 특별가능구역으로 지정해 놓고 보면 3년이란 세월은 그렇게 멀지 않다, 짧다 이런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