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 제가 그동안 느낀 바하고 문제점을 말씀드릴게요. - 지금 현재 일자리 창출 관련해서 저희 지역에 공원이라든가 배치가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노인이나 장애인이나 잘 일자리 창출해서 하고 있는데 저희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왜 저에게 일자리 창출한다고 하면서 일은 하지 않고 저렇게 다니냐. 그러면서 건강하신 분들이 불만이 많더라고요. 저희들한테 시켜주면 시내 쓰레기가 저렇게 많은데, 또 낙엽이 떨어져서 예를 들어 비 오고 그래서 미끄럽고 그런데 그분들은 다니면서 쓰레기도 안 줍고 낙엽도 청소도 않고 한다는 그런 민원이 저한테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 제가 그걸 확인해 보니까 노인지회에 위탁을 준 것도 있고 복지시설에 위탁을 준 게 있어요. 그러면 위탁을 줬으면 그분들의 팀장이 또 있더라고요.
그러면 복지센터가 됐든 노인회관이 됐든 이것을 지도하고 감독하고 해야 된다고 봅니다. - 어쨌든 지금 보면 여기에 한 40억 가까이 예산이 투입됐잖아요. 그렇다고 보면 뭔가 그분들이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목표가 정해져서 일이 진행돼야 되는데 모든 관리ㆍ감독은 실과에 있더만.
공원과면 공원과, 노인장애인과면 장애인과, 여러 과에 배치가 돼 있어서 그것을 제가 일자리경제과에도 말씀드렸는데 목포시가 제대로 좀 관리ㆍ감독을 해서 투입될 때 팀장한테 목표를 정해주는 거예요. 오늘 하루는 어디에서 어디까지 어떤 일을 어떻게 해라. 그래서 시작하는 시점에 예를 들어 사진을 찍고 끝나고 나서 사진 찍고.
그 결과를 예를 들어서 위탁 준 기관에 보고하고, 사진으로 보고하고 또 위탁 준 기관에서는 목포시한테 보고해서 일자리 목표량을 정해줘야 될 것 같다. - 우리가 돈만 예산 세워서 그냥 주는 게 아니고 그분들한테 어떤 혜택을 주기 위해서 하지만 그래도 돈이 들어간 만큼의 목표를 정해놓고 일을 시켜야 되지 않냐. 그렇게 된다면 각 과별로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좀 그렇게 할 의향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