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구재용 의원 발언
위원 나는 그 나무가 왕벚나무인지 몰랐는데 요즘 꽃이 피고 잎이 돋아나니까 왕벚나무라는 것을 알았는데 거기 나중에 한번 가보세요. 큰 나무 밑에 왕벚나무가 쭉 심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자세히 생각해보면 이게 왕벚나무가 심은 것이 어떤 발상에서 시작되어서 왕벚나무가 심어져가지고 되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아까 지적한대로 개나리도 다 뽑아가면서 심지어는 그 사업이 이렇게 진행이 되었는데 하여튼 현실에 맞지 않는 또 무자비한 예산이 내려오니까 그냥 현실에 맞지 않고 현실과 이렇게 뒤떨어지게 또는 지역에 적합하게 적정한 이런 사업을 계획해서 해야 되는데 그냥 예산이 내려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쫙 심은 것이죠.
현장을 무시한 체 그냥 사업은 제대로 한 것이죠. 그런데 그 사업을 하기는 했는데 지역과 또 현장과 동떨어진 그런 무분별한 사업이라는 것이죠. 이런 것을 대표적인 사례로 보면 요즘 조기사업이라고 그래가지고 많이 바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