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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159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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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면 정비한데가 굉장히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 하는 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곳이 서너 군데 민원이 들어온 데가 있거든요. 그런데 같이 가보면 진짜 저녁에 가보면 낮에는 몰라요.

낮에는 모르는데 저녁에 가보면 가로등이 안 보여 가려져가지고 그런 것은 치워져야 되잖아요. 그리고 또 아파트 주민들이 예를 들어서 2층 3층 이런데 사시는 분들이 불편한 점이 많은 것 같아요. 보이지가 않은 거예요.

전혀 가려져가지고. 그런 것은 지속적으로 작업을 해 주셔서 주민들한테 불편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줄 수 있는 그 사항하고 엊그저께도 팀장님 공원에서 만났는데 사실 열심히 하시는 것 보니까 나름대로 제가 오늘 꼭 하고 싶었는데 얘기를 못 하겠어요. 그런 점을 나름대로 직원들께서 열심히 하시는 것 이렇게 보면서 저도 가끔 내 지역이다 보니까 공원을 아마 서구뿐이 아니라 아마 인천 아니라 전국에서도 우리 연희동 지역이 어린이공원이 제일 많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공원 배치가 많이 되어 있어가지고 여러 주민들한테는 많은 쉼터도 될 수 있고 놀이터도 될 수 있고 여러 가지 좋은 이점이 있는데 그런데 가보면 사실 손댈 때가 많더라고요. 손댈 때가 굉장히 많은데 그것을 일일이 다 하나하나 조목조목 얘기하다 보면 매일 거기 가서 살아야 될 입장이고 그래서 하나하나 이렇게 해결해 나가야 되는데 그동안에 잘 하셨다는 것은 제가 압니다. 그런데 보면 주로 근교에 어린이집이 있다든가 학원이 있는 지역에 보면 아이들이 거기 나가서 많이 활동을 하게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과외 시간에 나가서 이렇게 활동하게 되는데 거기에서 불편한 사항이 많이 집약적으로 문제점이 나오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먼저 제가 한번 그 때에 행정사무감사 때 내가 불러가지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그래서 건의가 되었고 시정이 되어가는 단계인데 모래 있죠. 모래를 치는데 그냥 겉치레 하는 거예요. 겉치레해서는 안 되고 어느 정도 파내고 다시 주입을 시켜주고 그래야 되는데 그냥 갖다 뿌리는 거예요.

내가 실질적으로 가서 또 삽으로다 파보면 밑에는 완전히 흙이에요. 그러니까 겉치레만 살짝 해놓은 것이다 이거죠. 그러다보니까 바람에 먼지도 날리고 여러 가지 주위에서 그런 민원이 있는데 지금 하시고 계시지만 신경을 쓰셔서 앞으로 제대로 될 수 있는 실질적으로 모래 같은 것은 세척도 해야 되고 또 약품처리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것을 안 하는 것 같아요.

그것을 지금하고 있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