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구재용 의원 발언
위원 항간에는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우선 시에서 이렇게 수용부터 해놓고 사업은 나중에 하더라도 일단 수용해놓으면 땅값 오르고 나면 그때 또 사업을 하면 충분한 이득이 발생하기 때문에 일단 수용부터 해놓는다 이런 사고방식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은 정말 시민들을 위한 바람직한 정책이 아니라고 봐야죠.
임대아파트의 목적 취지가 지역의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저렴하게 주택을 공급하려고 하는 취지인데 속내는 전혀 다른 아주 음흉한 그런 것이 상당히 많이 농후한 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국장님이하 과장님께서 강력하게 건의하셔서 당초 계획한대로 제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요즘 보면 청라지구 분양가가 분양 가격보다도 분양하면 요즘 아주 불이 붙었습니다. 이런 것을 봤을 때도 서민들을 위한 그런 정책들이 제대로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국장님이하 과장님 그리고 담당하시는 팀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아까 우리 송영우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하신 것 같은데 요즘 지역을 다녀보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식수준이나 생활수준들이 많이 향상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우리 주민들이 생활체육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강해요. 말해보면 배드민턴장을 증설해 달라 탁구장을 만들어 달라 또 그 이외에 여러 가지 체육시설을 확충해 달라는 얘기 많이 들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 지자체에서 구민들이 요구하는 어떤 생활체육에 대한 욕구를 충분하게 충족 못시켜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구획정리사업지구 내에 있는 그린벨트나 또는 앞으로 체육시설 계획하고 있는 그런 사업지구 내나 좀 생활체육에 대한 배려를 충분하게 더 해야 될 그런 것 같아요. 과장님 지금 이쪽에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그 앞쪽으로도 공원으로 다 수용된 것 같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