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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월출 의원 발언

159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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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시고 이것은 개인적인 얘기인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인 이유로 노인문화센터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하루 종일 어르신들과 지내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본부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말 제가 깜짝 놀랐어요. 우리 공단 시설들이 이렇게 서비스 질이 향상돼 있고 직원들이 정말 가슴에서 우러나는 서비스를 하고 있구나 라는 것 때문에 제가 굉장히 감명을 받고 우리 문화, 경제 모든 수준이 많이 올라와 있구나, 우리 어르신들에 대한 공단 직원들의 따듯한 배려, 봉사, 서비스가 참 잘 되고 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청소년수련관 같은 데는 잘 모르겠어요. 예를 들자면 서구노인문화센터처럼 청소년수련관 같은데도 청소년들이 와서 서비스에 만족하고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여성회관이 개관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35개 과목의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할 것 같아요.

주민자치센터, 여성회관 그 다음에 도 문화회관 그래서 이제는 제가 생각할 때 이러한 것들이 그때 닥쳐서 하시지 말고 미리미리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되겠다, 우리만의 특색 있는, 우리 지금 시설관리공단은 사실은 건물이 노후돼 있기 때문에 시설 면에서는 경쟁력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면 그릇에 담고 있는 내용으로 경쟁을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미리미리 그런 방향을 잡으셔서 연구검토 하시고 주민들의 욕구 조사, 문제점 등을 파악하셔서 대책을 강구하셔서 다음에 프로그램들이 폐강되고 시설이 노후돼서 안 온다라는 말하자면 그런 핑계 없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