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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204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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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산이 항상 문제인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중랑구는 예산이나 모든 면에서 열악한데 합창단하는 분들 서로 정보교환을 할 거예요. 뭐 합창 단복도 아마 구별로 천차만별일 거예요, 고급에서 중간급, 하급 해서 비교하고 또 지원금도 비교하고 그러는데, 저는 문화예술에 대한 우리 구에서 꼭 필요로 하고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려면요, 우리 중랑구가 항상 끝에서 두세 번째, 그 수준에 맞추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거기에 참여하는 분들이 자긍심이 얼마나 비굴하고 타구에 비해서 그렇겠어요?

그렇다고 그래서 예산을 막 주라는 게 아니고1년 계획을 세워서 뭔가 우리 구민이나 전국대회 등 해서 뭔가 실적을 쌓으면서 나는 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요, 대체로 우리 중랑구는 재정자립도나 재정 여건이 꼭 위에서 몇 번째가 아니라 끝에서 두세 번째로 평을 하기 때문에 거기 수준에 맞춰서 아예 우리 중랑구민들은 ‘우리 중랑구가 끝에서 세 번째이니까 이것밖에 안 돼.’ 이렇게 아예 그냥 낮게 깔아보는 그런 경향이 있어요, 합창단뿐만 아니라. 그래서 1년에 한두 번 그렇게 하지 말고 이왕에 그분들도 다 기능인이고 성악을 전공한 분들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대로 좀 계획을 세워서 제대로 하려면 좀 제대로 하고 1년에 한두 번 뭐 이름만 올려놓고 하려면 없는 게 낫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