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위원 - 70%가 시외죠? 해남, 영암, 신안도 가고 무안도 가고. - 그걸 우리 적극적으로, 세수도 어렵고 그러니까 받았으면 좋겠고 노력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다음에 버스승강장, 제가 이것도 말씀드렸는데 깨끗하고 잘 관리를 하기 위해서 광고를 한 군데 설치해서, 4면을 다 설치할 필요 없어요.
옆에, 양옆에 2면이라든가, 1면이라든가. 그래서 거기 대행업체로부터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그럼 깨끗하기도 하고 거기다 긴급처분 막 붙여놓고 뭐 막 붙여놔. 다다닥 붙여놔버리면 동에서 근로자들이 다 청소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도 깨끗하게 안 돼요. 그러니까 그것을, 이번에 우리가 부산, 우리 시의회에서 깡통시장이랑 그쪽 갔을 때 보니까 거기는 광고하더라고요. 버스승강장에다가.
그런데 저녁에 야간에 무슨 광고라 하지, 불이 딱 들어와요 거기가. 조명이 들어와요. 주변이 또 훤하고 좋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내년에는 했으면 좋겠다는, 그것이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거꾸로 돈을 버는 거잖아요.
돈을 버니까 그걸 검토 한번 해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