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좋습니다. 동료위원께서 여러 가지 지적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 환경과에 보면 크게 어떤 기후변화라든지 수질관리, 대기관리 이런 쪽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금 언론보도 한 내용에 대해서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하셨는데 이 내용을 보면 이런 내용입니다.
주로 보면 무슨 행사를 했다, 무슨 뭐 했다 행사성 그런 보도가 많은데 오히려 사실은 이런 내용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이번에 석면관련 조사를 했더니 석면지도를 만들어서 어떻게 어떻게 했다, 지금 제가 왜 이렇게 말씀 드리냐면 지난 7월달에 우리 강남구의회도 어떤 학생 같은 사람이 둘이 올라와서 위의 천장을 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왜 그러냐 무슨 일이냐 그랬더니 아마 이 조사 때문에 그런가 봐요.
매우 건성으로 하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뭐지 하고 내가 궁금해 했는데 이 조사 같은데 만약에 우리 강남구에서 실제 언론보도와 같은 제대로 하려고 그러면 우리가 지금 대기질이 석면조사를 했더니 이만큼 뭐 나와서 어떻게 할 것이다, 공개했다고 그러니까 나중에 보겠지만 하겠다 그런 내용이라든지 아니면 그 수질조사를 했더니 2009년도, 2010년도 이만큼 나와서 어떻게 노력했더니 좋아졌다. 예를 들어 지금 양재천만 해도 수질이 악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물론 체계가 하천관리는 치수방재과, 물관리는 환경과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수질관리차원에서 볼 때는 지금 이렇게 쉬쉬할 것이 아니고 양재천도 수질이 나빠졌는데 어떤 대안을 마련해서 어떻게 좋아졌다. 이렇게 진짜 이런 보도 언론보도가 진정한 보도 아니겠습니까? 무슨 행사했다가 중요한 게 아니고?
그래서 환경과에서는 좀 그런 부분이 대안이 좀 부족한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큰 틀에서 한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국장님,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