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석 의원 발언
위원 말씀하신 대로 많이 보완을 좀 해야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가장 여기에서 제가 드리는 주 포인트가 그것입니다. 갑자기 좋아지고 갑자기 나빠지고 갑자기 좋아지고 이것은 사실 생물학적 생태로 보면 가장 안 좋은 환경입니다.
어느 정도 꾸준히 좋아지든가 꾸준히 나빠지든가 이러면 그 생태계가 적응해서 살아갈 수 있는 확률이 좀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였을 때는 가장 최악의 상황 갑자기 모든 생물이나 동물들이 다 죽어버립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제가 말씀드리는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조금 관리감독을 좀 잘 해주셔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해 주시고요. 제 지역구에 보면 대치유수지가 있습니다. 대치유수지를 보시면 매년 비가 오고 이럴 때는 유수지가 물에 잠겨있습니다.
거기도 한 번쯤은 수질검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는 다수의 구민들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저는 아직도 거기서 운동을 하다 넘어져서 상처가 났는데 아직도 낫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제가 사실은 몇 군데 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아봤는데도 이유가 없습니다.
약을 꾸준히 바르라는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저 뿐만이 아닙니다. 그 많은 운동하고 계시는 다수의 구민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고 계세요.
거기서 한번 상처를 입으면 얼마나 수질이 안 좋으면 이런 상태로 가냐, 피부병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한번 물이 찼을 때 수질을 한 번 검사를 해서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 확인한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