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좋은데요. 최근에 아마 우리 교육지원과장도 아시겠습니다마는 사석에서 학교 교장 그 다음에 행정과장 또 학교 학부모 회장, 운영회장, 본위원도 그 자리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아마 우리 교육지원과장도 그날 나오신 걸로 기억이 되는데 사실 그 연락을 받고 얼떨결에 나갔다가 참 황당함을 제가 느꼈습니다. 뭐냐하면 자기소개 쭉 하고 느닷없이 예산 신청을 하더라는 겁니다, 모아가지고. 그게 과연 옳은 일인가?
또 그 장소가 사석일 뿐만 아니라 식사자리예요. 참 아마 교육지원과장도 영문을 모르고 나오신 걸로 알고 있고 저 역시도 나갔는데 앞으로는 우리가 그런 모임에 나갈 때는 최소한의 성격은 알고 나가야 되겠더라,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황당함을 느꼈는데 그날 신청했던 예산 신청서 혹시 자료 있으면 나눠줄 수 있습니까?
어떤 것들이 신청됐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