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 다른 것은 이해가 되는데 외달도는 민박을 하고 숙박을 하고 그런 시설이 거의 없다 보니까 당일 코스로 갔다가 음식 싸가지고 갔다가 나오는 그런 코스고 또 목포시민들을 위해서 한다는 건 어느 정도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외지관광객을 위해서 하는 건 아니고, 이 외달도 문제는 해년마다 우리가 찾아가고 싶은 섬 조성 해 가지고 돈을 주고, 한번 전체적인 마인드를 한번 바뀔 때가 되지 않을까. 민자위탁을 주든지 어느 정도 우리가 보존해 주고 주민들한테 하라든가.
가만히 주민들은 거기에서 한 때 장사만 하고 거의 관리를 일절 안 한다 말입니다, 목포시가 다 해 주고. 해년마다 몇 억씩 계속 투자하는데 관광객이 늘어나야 되는데 제일 중요한 건 관광객이 갈수록 감소한다는 얘기예요. 정책적인 잘못이 있다.
솔직히 직항로를 하나 만든다거나 무엇이 있어야 되는데 거기 가는데 한 시간, 또 배에서 내려가지고 짐 가지고 끌고 가는데 3~400m 갖고 가야 된단 말입니다. 요즘 그런 해수욕장 없습니다. 아니면 그 안에 셔틀버스나 조그맣게 해 가지고 배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풀장까지 이렇게 왕복셔틀을 하나 만든다거나 정책의 변화를 줘야지 투자만 계속하고 이 투자에 대해서, 과장님 말씀대로 관광객이 얼마를 쓰고 가실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외지관광객이 얼마 쓴지 저도 증거가 없으니까 말 못 하겠지만 이 수 가지고 투자비가 안 나옵니다.
그러면 사람이 찾아오게 바꿔야지요. 외달도 위에 보면 유럽식 공원도 하나 만들어 놓고 해 놓은 것이 있잖습니까? 전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뭔가 전체적인 마인드를 갖고 외달도를 갖고 접근을 해야 된다, 그것 한번 정책적으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해년마다 투자가 이렇게 나가는데. 그리고 21쪽에 해수풀장 주말이벤트행사 300만원씩 이렇게 해 가지고 3회 잡았는데 이것은 자료 요청 하겠습니다. 어떻게 300원씩 3회 들어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