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 그 규모로 해서 관광이 됩니까? 거기 보니까 한참 목화 열 때는 사람 한사람도 못 들어가게 만들어 놓고 목화밭이 어디 있는지 열심히 봐야 찾아볼 수 있어요. 일반사람들이 목화밭 해서 지나가면 목화밭이 어딘지 모른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관광상품화 하려면 하고 안 하려면 과감하게 다른 걸로 치워라. 1만 몇천평 있는 땅에서, 안 그러면 주민들한테 벌어 쓰라고 하든가.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관광에 대해서 신경 쓰신다면 차라리 그때 싹 쓸어갖고 코스모스를 뿌리든지 아님 다른 것을 하든지 유채를 하든지 뭔가 관광객 생각을 하셔야지, 해년마다 한 거니까 그대로 해야 된다는 이 개념 자체가 안 된다는 말입니다. 위원님들이 계속 목화밭을 늘리라 해 가지고 관광상품 만들라 했으면 뭔가 고심한 흔적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흔적이 하나도 안 나와요.
실질적으로 목포시가 어렵다 어렵다고 하지만 전 어렵다고 생각 안 합니다. 예산을 자세히 보면 정말 필요한 데는 돈을 팍팍 넣어 놓고 집행부가, 안 그런데는 줄이고 어렵다고 줄이고, 예산도 4%인가 5% 올랐잖습니까? 이런 것이 실제 관광에 대해서 필요하다 하면 이런 것에 대해서는 강력히 얘기하셔 가지고 1만 4,000평 갖고 있는 땅을 왜 그렇게 놀리고 있습니까?
이것 작년에 어떻게 썼는가 그거 자료 주십시오, 목화밭. 그리고 팸투어 제일 밑에 중국관광객유치프로그램 해 가지고 100만원씩 20회. 그것 작년에 어떻게 썼는가 자료 한번 주시고요.
실적이 뭐 있는가 자료, 제일 밑에 것만 주십시오. 전체로 보기는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