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주차장은요, 우리 구립주차장이기 때문에 그 아파트에 저도 그냥 거기도 못 대고 있어요. 아파트 주변에 대면 가격이 저렴하고 싸니까 자주 대지만 그 개포동지역에서 가장 착실한 사람, 또 좋은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 나름대로 구청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차를 지하 3층 뭐 이렇게 집어 넣은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연중 계약을 해서. 그래 가지고 물이 다 차가지고 날이 들어 가지고 보니까 봤지요?
벤츠가 BMW를 올라타고 있고 막 쇼를 하고 있던데 전연 천재지변이다라고만 하니까 그 당사자만 얘기한 게 아니라 그 집안, 그 지역에서 난리가 났어요. 하도 회의도 많이 하고 그런데도 끝끝내 그냥 법적으로 해라 불가항력이다 맞어, 불가항력이란 말만 계속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꼭 관리공단이사장을 이리 불러들이려고 그랬는데 이상스럽게 우리 위원회하고 라인이 좀 다른데 참 서운한 점이 많습니다.
꼭 그렇게 전연 천재지변으로만 돌릴 수 있습니까? 이제 민간인이 없으니까 우리끼리 얘기한다면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