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것을 직원이 나와서 간섭을 했으면 좋겠어요. 맡겨만 놓고 전혀 간섭을 안 하니까 예를 들어서 누가 주민이 창이 가리거나 또 아파트에서 밖에 내다보려면 창에 가렸어요. 그래서 그것을 치워달라고 하면 그 사람들이 안 치워줘요.
그냥 대충 하는 척만 하고 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일률적으로 쫙 해 놓으면 2,3년 정도 지나면 그때 해도 지나면 이게 왜 그런가 봤더니 그 사람들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취지 밖에 안 되더라고요. 주민들이 그렇게 얘기들 해요.
저 사람들 매일 내년에 또 와서 하는 척 하려고 안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직원들이 직접 나가셔서 확실하게 주민들이 원하는 데까지 치워줬으면 좋겠는데 앞으로 신경 좀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민원이 제일 많이 들어와요.
예를 들어서 태영아파트 뒷길이죠. 주변도로 거기에 많이 민원이 들어오고 그리고 한전의 골목길 거기 보면 너무 나무들이 우거져가지고 진짜 가보시면 알지만 2층, 3층, 4층까지 올라갔어요. 진짜로 가보세요. 4층까지 올라가 있어가지고 완전히 2층에서 내려다보려면 보이지 않을 정도에요.
그 정도로 우거져있는 그쪽에 질이 좋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하여튼 나무들이 굉장히 잘 자라요. 그래서 그것을 신경을 써 주십사하고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