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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23회 제8도시건설위원회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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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은 무슨 얘기를 하고 싶냐면, 결론을 지으면 130억이란 돈을 줬을 때 우리시에서는 무엇을 하냐, 이 말이에요. 여기 계신 강찬배 위원님도 그렇고 전부 하시는 말씀이 돈을 내고 무엇을 하는 것은 괜찮아요. 돈 준단 말이에요.

기반시설 관련된. 그러나 200원, 300원짜리 장갑 하나라도 우리가 감독을 해서 이 돈을 줬으면 지방업체, 누구라고 우리가 지정은 안 하잖아요. 이 지역업체 어디 뭐 쓰게끔 만들어주고 해야지.

내가 보니까 그 물품을 구입해서 어디, 뭐 PVC 하나라도 어디서 구입을 했는가 하는 말이에요. 어디서. 어디서 구입했는가, 이것 알고 계셔요?

못 몇 kg라도 어디서 구입한 줄 아시냐고요. 그 감독을 어디서 하는 거예요? 그 감독을? - 자, 거기에 들어가는 우리 최석호 위원님, 뭐 중장비업을 한다고 합시다.

그게 중장비가 고장이 날 수 있어요. 그것을 어디서, 그런 것을 혹시 알아요? 그것을 좀 알고 돈을 주자, 이 말이에요.

그런 것들을. - 자, 장갑을 샀어. 목포 어디에서 샀고 PVC 관을 구입했으면 목포 어디에서 구입을 했고.

전부 서울, 어디 자기들 다 해가지고 어떻게 돈을 주겠냐, 이 말이에요. 그것도 한번 자료로 주세요. 그래야 돈을 주지.

그렇지 않으면 10원도 못 줘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