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뭐 이렇게 주먹구구입니까? 사실 1년, 합창단이나 다른 데는 보통 1년, 2년 스케줄을 갖고 합니다.
그러면 2015년도에는 어디어디 대회에 참가하고 어떤 거 어떤 거를 하고 보통 그런 게 전체적으로 예산을 잡기 전에 계획이 세워졌었어야죠. 그런 거 생각 안 하다가 갑자기 거제대회가 하루 이틀 있는 것도 아니고, 남자의 자격 본 위원도 봐서 알지만 그런 것도 있었고 그런 게 그런 큰 대회라면 그거는 하루 이틀 전에 결정할 일은 아니잖아요, 사실은? 그리고 비용도 400만 원이나 들어가는 그런 큰 대회인데 그런 거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우리 주민의 세금이 들어가는데 그런 데 있어서, 사실 저희가 주민세금 400만 원 들여가지고 거기 갔다 와서 꼴찌하고 오셨다고 해서 우리가 ‘아이, 꼴찌 했네, 돈 아까워.’ 그렇게 하실 분 아무도 안 계시다는 말이에요.
그런 걸 봤을 때는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가 좀 격려할 건 격려해 주고, 어느 정도 우리가 투자한 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렇게 보상이 돼야 될 부분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