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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207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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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쌍방간 서로 앞집 주인하고 상의를 해서 결정을 옛날에는 한 걸로 아는데 어떻게 한 집에서 요구하는 대로 일차적으로 주차선을 그어놨는데 그건 시정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하에는 비어 있어요. 한번 제가 주소 일러드릴테니까 답사를 하셔가지고 그 집의 지하에는 주차장이 텅텅 비어 있는데 위 주차장도 비어있는 상태에서 선을 그어 놨어.

그러면 그 도로가 불과 몇 도로가, m가 얼마 안 되는데 상당히 복잡합니다. 막히고 난리가 나는 거예요. 그런 게 있고 또 주차선에 문제점이 있는데 지금 우리 관리공단에서 돈을 받는 위주로 하는 것은 좋지만 주민들이 편해야 할 것 아니에요, 주민들이 우선.

주차선을 그어서는 안 되는 사각지대 즉, 사거리 코너에 그어 놔요. 그러면 돌면서 텅 치면 자동차 사고가 나지요. 그러면 거기서 교통이 혼잡하지요.

마을이 뒤죽박죽 되는 거야. 이것을 누차 5대 때 제가 건의를 했을 거예요. 그런 것은 이번에 시정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코너에 있는 주차선은 가능한 전부 제거를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역삼2동에 성당 밑에 골목에 먹자골목인데 거기가 일방통행이 아닌 곳에 아주 도로가 좁더라고 거기 아실 거야. 내가 한번 구정질문에도 그걸 하려고 그러는데 거기에 주차선을 쭉 그어 놨어. 그러면 A쪽에서 가려면 B쪽이 한참 기다려야 돼.

B쪽에서 A쪽으로 가려면 또 기다려야 하고 이런 것은 시정을 일방통행으로 하시든지 주차선을 없애든지 주민의 편리를 봐줘야 할 것 같아요. 한번 돈을 벌어서 어디다 많이 쓰시지는 나름대로 생각을 많이 하시겠지만 이런 거는 시정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제가 세 가지 사항 주차선을 그을 때 쌍방간에 앞집, 뒷집, 앞집하고는 서로 협의가 이루어졌을 때 주차선을 그어 주는 게 원칙이고 또 건물 밑에 주차선을 그어 놓은 게 있어요, 건물 밑에.

두산타워인가 거기 가 보면 주차선을 그어 놨으면 밑에 가 보면 주차장이 텅텅 비어 있어요. 또 더군다나 주차시설 건축허가 날 때 주차를 늘리기 위해서 이중, 삼중 주차를 했는데 그건 사용도 안 해요. 이러면서 앞에다 주차선을 긋는다는 자체는 조금 우리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 역삼동 두산타워 그 앞에 보면 정비공장 있지, 저녁에는 술집 있지, 바 이거 보면 뒤엉켜 가지고 좀 그런 데는 이사장님 생각 좀 하셔가지고 시정을 하세요. 시정을 하셔야지 더군다나 밤에는 밤손님 받기 위해서 주차 대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거하고 엉키면 진짜 한마디로 해서 안타까워요.

시정을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