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요. 대양산단에서 나선다 하더라도 부시장님이 책임을 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시장님이 옳지 않은 것은 당연히 의회동의를 받으려면 선 협상을 하고 날인을 한 다음에 그 안을 확정된 안을 가지고 의회에다가 동의안을 상정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요구를. 그런데 지금 현재는 그런 것이 안 된 상태에서 하다 보니까 집행부와 의회와 또 의원들 간에 서로 의견이 다른 것처럼 보이거든요.
저도 동의를 하는 데는 찬성을 해요. 왜냐하면 연기를 안 하면 9% 정도 이자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러나 말로만 할 게 아니고 그런 것들을, 부시장님도 계시지만 잘못된 부분은 짚어 가지고 의회에다 상정할 때는 확정된 안을 의회에다 동의안을 요구를 하고 의회가 동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된다 이 말씀이에요.
그게 맞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