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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석 의원 발언

207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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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아니, 삼성의료원 앞에 보면 대로가 하나 있죠? 그게 한 80m도로 되나요? 그렇죠?

거기는요, 이 현판이 어떻게 붙어 있냐면 두 개씩 붙어 있습니다. 육교가 그만큼 80m입니다. 20m, 30m짜리 현판을 나무현판을 저렇게 보시면 지금 뭐라 그럽니까?

난간에 철사로 이렇게 묶어가지고 30m를 쭉 해 놓습니다. 그리고 또 좀 띄었다가 또 30m를 또 이렇게 설치를 합니다. 저게 한번 떨어진 적이 한 번 있습니다, 밤에.

어떤 상황이 벌어 졌을까요? 예를 들어서 차에 정말 덮쳤다면 어마어마한 진짜 사건이 됐을 겁니다. 다행히도 새벽에 일어나서 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그냥 청소하시는 분들이 다 떼어내 철거를 해서 다행히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할 겁니다, 앞으로는. 왜, 법적으로 이미 풀어놨기 때문에. 그런데 올 4월달에 그 법이 바뀌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무부서에서는 전혀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현수막이 달려있는데도 현수막이 그것을 그대로 방치해 놔두고 있어요. 그것은 우리가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다른 과에서 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제가 몇 번에 걸쳐서 사실은 행감장 오기 전에도 그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옥외정비사업 옥외정비물 그쪽 팀에도 얘기를 했었고 그런데 그것은 저희가 아닙니다.

국장님마저도 사실은 모르고 계신 것이잖아요. 인정하시는 것이죠? 마이크를 키고 답을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