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207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1-11-28

전공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전공석위원입니다. 행정감사 때 세부적으로 파트별로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래도 또 노파심에서 다 계시기 때문에 서로 한 과하고 치우치지 않고 서로 인접 부서끼리 협조가 잘돼야 될 사항 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강남구가 예산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굉장히 어려운 줄 알고 있습니다.

해서 예산부족 등을 이유로 인해 가지고 아시다시피 각종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통폐합시키고 없애고 등등 해가지고 거기에 수천, 수만 명의 민원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민원이 많고 하는데 이 프로그램을 더 앞으로 보완하겠다 더 개선하겠다 이렇게 해가지고도 아직 충분한 개선책이 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여러 과가 해당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과끼리 협조를 잘해서 빨리 더 좋은 빈자리에 프로그램 보완대책이 나와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 학교도서관 사업도 금년 연말부로 예산이 부족해서 폐지를 당연히 어쩔 수 없이 하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비록 폐지를 하지만 여태까지 수년간 우리가 한 4,500여만원을 해서 연간 12억 정도를 구 예산을 투입을 했고 해서 그 학교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는 학부모들은 학교도서관이 평준화가 되어서 아주 잘 이용하고 있는데 지근거리에서, 그것을 사용을 못하게 함으로 인해서 굉장히 불만이 많거든요. 그래서 예산부족이 되어서 어쩔 수 없이 없애더라도 동 문고를 사용하라고 하지만 일부 동 문고는 형편없이 헌책방 수준이다 할 정도로 폄하시키는 그런 학부모들도 많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도서관은 폐지되지만 학교도서관은, 나머지 동 문고를 활성화시키고 또 어쩔 수 없이 동 문고 없는 곳은 알다시피 그렇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에 그래도 1,500을 또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지원하는 예산도 있고 하니까 도서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학부모들한테는 학교하고 잘 협조를 해서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냐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외에 기타 복합화시설이라든가 문화센터 주차요금을 최근에 또 이래저래 올려가지고 굉장히 민원이 이번에도 감사하다보니까 폭발적으로 많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봐서 앞으로 구 예산이 어려워서 이렇게 각종사업을 없애더라도 최대한 대로 주민들 의견을 수렴하고 더, 우리 구의회의 의견도 수렴하고 그렇게 해서 진행해야 되지 않겠냐 그렇게 통과되더라도 어느 한편에 책임을 지울게 아니라 결과적으로 우리 구가 잘되자고 하는 것이니까 결과적으로 주민의 어려움을 어루만지면서 최대한대로 단계적으로 이렇게 잘 수렴을 해서 시행을 해야 되지 않냐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관되기 때문에 학교복합화사업에도 여태까지 진행이 됐고 진행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만 한 150억 내지 200억 이렇게 진행,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학생들을 위해서 하지만 거기에 도서관과 주차장은 우리 그렇게 하지만 기타 문화체육시설에 대해서는 반드시 그 계약서를 내가 매번 보라고 했는데 아직도 관련 부서가 세 개 과인가 되더라고요.

주차관리과, 문화체육과, 또 무슨 과지요? 교통정책과. 이번에 감사하다 보니까 주가 교통정책과가 주무부서더라고요.

서로 과끼리 협조를 해서 거기에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계약서를 보면 학교에서 사용하더라도 방과 후나 이러 이런 우리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각종 매체를 이용해서 홍보를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한번 돈을 투자해가지고 우리 실무자는 공무원들이 자주 바뀌고 그렇게 되면 학교 것이 되어버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계약서를 잘 찾아서 활용하고 새로 한 것은 더 긴요하게 내용 있게 계약을 잘해서 우리 관련과가 부서가 서로 공무원이 바뀌더라도 그 시설을 지급을 해서 잘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잘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