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아까 말한 대로 대표브랜드는 만들 필요성이 있어요.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는데 대표브랜드는 정말로 잘 만들어서 그 브랜드가 결정이 되면 이게 목포를 상징하는 것이고 그 브랜드 하면 아, 이게 목포다! 이렇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맞다.
그리고 한 번 브랜드가 만들어지면 자주 바뀌어서는 안 된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국민들에게 목포를 알리는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일이 바뀌면 자주 헷갈리니까 한 번 만들게 되면 다시는 브랜드를 만들지 않아도 될 정도로 연구하고 검토하고 여하튼 발굴을 잘 해서 해야 되고, - 그다음에 시책개발 같은 경우에는 공모를 해서 시책을 개발을 하는 게 맞지 않습니다.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강찬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현재 시장님은 시장님 나름대로 시책을 개발해가지고 발표를 해서 추진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자꾸 바뀌면 시에서 추진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바뀔 수는 있겠지만 시책을 공모를 통해서 어떤 안이 나올련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좀 맞지 않기 때문에 이 자체가 시책이 개발되고 시책이 개발되면 그에 따라서 브랜드를 만들어낸다. 그런 걸로 좀 느껴지거든요. 브랜드화 사업을 하는 것은 전 동의를 합니다.
저도 여기 이제 보니까 참여하신 계장님 계시는데 제가 같이 일본에 갔어요. 그 시모노세키를 갔는데 보니까 거기 도시는 대표브랜드를 만들어서 전부 그 브랜드를 표시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시모노세키 도시하면 딱 떠오르는 게 거기예요.
그리고 시장이 명함을 5개를 가지고 다녀요. 브랜드를 4개, 5개를 만들어가지고 그걸 전부 만나는 사람마다 주더라고요. 그래서 목포도 그런 브랜드를 만드는 게 맞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일본 시모노세키 같은 경우는 그러더라고요. 일본에서 ‘복’하면 시모노세키예요.
그 복을 먹으려면 시모노세키로 와요. 그래서 우리 목포도 상징하는 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유달산, 삼학도, 비파 그러면 시목이잖아요.
또 시조 하면 학 있고, 여러 가지들이 있기 때문에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