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석 의원 발언
위원 예산 절감한 것만큼 문제는 그겁니다. 고통스럽게 구민이 고통스럽고 우리 구의원들이 고통스러운 것은 눈 하나 깜짝 안 합니다.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되시지요?
이걸로 사실은 이걸 이용하고 있는 구민들 입장에서는 저희들한테 많은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우리들한테도 좀 줘서 그런 불편함을 이렇게 또 제도를 좀 활용했습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뭔가 좀 제도가 필요하지 않겠어요? 독선적이고 남의 말도 듣지 않고 일방통행만 하고 있는데 아무리 30년, 40년 행정 했으면 뭐합니까?
귀 막고 민심이 천심이란 말이 있잖아요. 남의 말 전혀 듣지를 않고 있어요. 본위원이 몇 번을 가서 얘기를 했어도 듣지를 않고 있어요.
이것 완전 저희들 무시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은 사실은 현업에 계시는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좀 얘기를 해서 절충안을 찾아보시라고 하고 직언을 좀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요. 예산 없는 것 이해합니다.
돈 없으면 구청장이 해야 될 게 뭡니까? 앵벌이 해야죠. 행안부 가서 돈 타오고 건교부 가서 돈 타오고 국회 가서 앵벌이 해서 가져 와야죠.
타 구의 구청장들은 다 그 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청장님 그 일 안합니다. 있는 예산에서 그냥 잘라서 사람 자르고 비용 나가는 것 줄이고 짜고 짜고 해서 그 돈을 쓰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 조례 만들어서 27개, 29개 되는 도서관 싹 없애서 나가는 돈 사서들까지 해고시키고 정 안되니까 사서들 급여는 좀 줘야 된다고 하니까 이제 와서 1,500만원 지원 해주고 있다고 그러고 이게 제대로 된 행정이냐 이겁니다.
능력이 없으면 옷 벗어야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