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세상이 엄청 변하고 있어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지금 변하고 있는데 우리 목포시 행정은 거기에 따라가지 못하지 않느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도시기본계획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주변에, 우리 목포시를 중심으로 해서 신안, 무안, 영암, 이렇게 연계가 돼 있잖아요.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일시 3군이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무안은 옥암하고 섬만 다르지 인근 도시가 되어 있는 상태고 또 목포도 예전에는 신안도 압해도하고 철부도선으로 다녔지만 지금 다리가 놓아져 있고. 영암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최소한도 이번 계획을 할 때는 인근 군하고 좀 협의를 통해서 함께 하는 것이 맞다. 그래야 목포시도 발전을 하고 또 인근 군들도 또 다른 방향에서도 발전을 하고, 이런 것들을 만들어내야 되는 것이 우리 큰집으로서, 이 지역의 큰집으로서의 역할이 아니지 않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2030 목포 도시기본계획을 하면서 조그만하게 목포에만 맞춰서 하는 건, 이건 좀 문제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