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성혜리 의원 발언
위원 - 축제 이야기 나왔으니까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아까 여인두 위원님 말씀하신 삼학선녀, 유달장수 말씀하셨는데 저도 진짜로 반대합니다. 여성을 상품화해서 미인 선발대회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다른 지자체에서 한다고 우리가 뒤따라 갈 필요는 없잖아요. 제가 생각할 때는 유달장수라면 힘이죠. 그럼 저는 목포시에서 제일 다산한, 아이들을 많이 낳은 부부, 함께 살아 있는 부부를 선정을 해서 삼학선녀, 유달장수로 이렇게 한다든가 이런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목포 시민이 목포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 중에서 제일 다산해서 행복하게 노후까지 같이 두 분이 생존해 계시는 분들을 이렇게 뽑아서 선정을 하면 그게 목포를 훨씬 더 알리고 상징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고요. 그리고 꽃피는 유달산축제는 입암산에 벚꽃 개화하는 시기하고 개나리 유달산 하는 것하고 거의 다릅니까, 날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