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그런 것은 꼭 심어야 될 부분인데 어디에 포인트를 둘 것인가는 정확히 해 주시고 지금 여기 국장님, 보면 작년하고 올해하고 신규사업 같은 것이 서너 건, 다섯 여섯 건 많이 해 봤자 그렇게 본 것 같은데 지금 우리 축제도 몇 년간 이 포인트예요. 그런데 우리가 봄, 여름 축제는 있는데 가을, 겨울 축제는 아무 것도 없어요. 왜 그걸 개발 못하십니까?
가을 축제 같으면 맛축제로 할 수도 있고 목포의 가을, 겨울 축제를 생각하면 나올 수가 있는 것 같은 데 왜 봄, 여름에 맞춰 놓고 가을, 겨울 축제 없다고 언론도 얘기하고 다른 데는 가을, 겨울 축제를 하는데, 신안 같으면 축제가 엄청 많더라고요. - 우리도 꼭 봄, 여름만 맞출 게 아니라 가을도 맞추고 겨울도 맞추고 해서 사시사철 실질적으로 유달축제 1억 투자할 것을 굳이 1억 왜 필요합니까, 3일간. 이것 방송국 주는 거예요, 3일간 1억 투자하는 것은.
무대 세워서 가수 부르고 개회식, 폐막식 돈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가을 축제도 만들고 겨울 축제도 만들고 1년 내내 축제 분위기를 할 수 있고. 지금 우리가 바다콘서트 하고 있지만 항구축제에 들어간 돈 아닙니까?
그러면 KBC도 KBS도 있고 다 방송국마다 음악회가 있는데 그런 것 활용해서 다른 걸 또 만들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난영도 조금 있다 나오겠지만 다른데서 하겠지만 난영도 가을에 하니까 그런 것에 맞춰서 축제를 하나 개발을 하고 겨울 같으면 다른 것 하나 또 개발해서 하면 뭔가 축제가 더 할 수 있는데 왜 이걸 몇 년째 계속 이것만 가지고 다른 것은 안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