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이제 강남구가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다보니까 건물을 새로 짓거나 이런 게 많습니다, 물론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마찬가지지만. 이번에 역삼동에 시니어타운 지은 부분도 지금 많이 걱정하고 있는 부분이 건물은 지어놓고 거기에 관리비가 얼마나 많이 들어갈까, 에너지 비용이 얼마나 많이 들어갈까. 이런 걱정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 관리비는 경직성 경비로 계속 들어가야 되는 비용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계속 건물 짓는데 에너지 효율이라든지 이런 것 생각 안 하고 계속 그런 건물을 짓고 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그런 연구가 진행이 돼서 이런 건물은 지양을 해야 된다고 하면 그런 부분은 좀 보완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또 지금 수서 쪽이라든지 한전부지라든지 많이 지을 것이고 또 우리 관공서 건물도 많이 지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연구 용역을 통해서 그런 부분은 다시 한번 오류를 범하지 않는 그런 영역이 됐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