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예, 연결해서요. 우리 목포시가 유달산 꽃축제 같은 경우는 사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준비가 철저히 돼야 되는데 준비가 미약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그런 느낌을 받고 생각을 해봐요. 왜냐하면 다른 꽃축제 같은 데 가보면 군락으로 단지를 조성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외지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거든요.
그럼 유달산 후사면쪽에 보면 꽃을 식재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그쪽에 옛날 해양대학교 뒤쪽에 구릉지쪽에 개인 땅들인데 그 개인 땅들은 빌려서 식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유달산 후사면 같은 경우 우리 시유지 같으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관광과하고 공원과하고 협의를 해서 충분히 이뤄졌으면 좋겠다.
금년에는 아까 말한 것처럼 늦어졌으니까 다음번에 할 때는 예산을 확보해서 사전에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것은 내년에 준비를 하셔서 내년에 축제할 때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그때 가면 이게 ‘시기를 놓쳐서 안 됩니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그 계획안을 만들어서 공원과하고 협의하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