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작년도 우리가 구독부수를 줄인 부분은 타 언론사에 비해서 서울신문이 구독부수가 많다, 물론 우리가 예산 나름대로 줄고 했기 때문에 공히 같이 해당됐던 부분이지만 특히 서울신문이 해당됐던 부분은 타 언론사에 비해서 구독부수가 많았던 거예요. 그 현실에 맞았는데 금년도에는 특별한 변화가 없었단 말입니다. 지금 조금 전에도 본위원이 지적했듯이 지역신문과의 갈등이 바로 이런 데서 나왔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어느 신문은 구독을 늘려주고 어느 신문은 구독을 제한하고 하면 아마 누구도 화를 내지 않겠는가, 그러다 보니까 참 어떻게 봐서는 상당히 개인적 감정도 많이 실린 것 같아요, 언론 보도내용을 보면. 그러니까 차라리 중앙지를 올려줄 것 같으면 지역신문 올리든지 아니면 지역신문을 올리지 않을 것 같으면 중앙신문도 올리지 마세요. 제가 그 질의 마치고 앞에 동료위원께서 질의드린 부분에 대해서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사실 보면 지금 문제가 조금 있어요. 우리 압구정 428번지가 지금 계속 논란이 되고 있고 불과 며칠 전에 본위원도 주차장 문제로 해서 40분 동안을 사실 어떻게 보면 구정질문 대부분 시간을 주차장 문제로 할애를 했던 부분인데 참 답답하네요. 우선 그 지역이 용도가 뭡니까?
토지이용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