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숭문구하고 동성구랑 합쳐서 한 개 구가 됐잖아요? 그런데 동성구를 실제로 보시면 동성구는 한 7개 나라하고 자매결연이 돼 있어요. 그리고 또 종로구하고도 같이 자매결연이 돼 있어요.
그래서 동성구 차원에서 보면 7개 구를 부르면서 종로구, 우리 구를 부르면 사실 중랑구에서는 재정여건이 종로보다 상당히 약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같이 한번 초청이 되어서 가면 중랑구는 별 큰 효과를 거두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한번 자매결연을 해서 우리가 1년은 우리가 가고 그다음에는 동성구에서 오지 않습니까?
동성구에서는 거의 안 올 거예요. 종로구를 많이 갑니다, 그렇죠? 그러면 제가 예산서를 이렇게 자매결연하는데 예산서에 대해서는 이 정도 예산도 작습니다, 사실은.
그렇죠? 자매결연하는데, 국제교류 하는데 비행기 값밖에 안 돼요, 이것은. 그런데 우리도 이런 동성구, 종로구도 하고 우리 구도 하고 또 우리 구의 위치나 정립이 좀 어려운데 내년에는 이 예산은 있으니까 다른 구도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일본 있잖아요. 일본의 메구로구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