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동료의원이 단식농성도 하고, 대양산단 부도내버려라, 하지 않았습니까? 그럼 대양산단이 부도가 나면 목포시가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 하는 것들을 시민들한테 알려야죠.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니 시민들한테 홍보도 해 주시고 앞으로 시민들한테 희망을 주시란 말이에요. 이것을 우리가 54%로 하고 나중에 부채가 이렇게 오더라도 우리는 이자를 여차저차 이렇게 만들어서 시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를 우리가 해결하겠다고 하는 것들을 시민들한테 알릴 필요가 있는 거예요. 뭣 때문에 산업단지를 만드는 겁니까?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찬성한 사람들은 죽일 사람이 되는 것이고, 반대한 사람들은 박수 받는, 이것이 거꾸로 돼요. 이런 형태가 돼서는 안 되는 거죠.
대양산단이 부도가 나면, 망해버리면 우리 목포시는 뭐가 되겠습니까? 거기에 따른 손실은 어마어마한 겁니다. 상상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 손실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런데 왜 그것을 바라만 보고 있는 거예요. 시민들이 그것을 얘기를 자꾸만 한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을 홍보를 좀 해 주시고 대양산단이 우리한테 어떠한 것들을 줄 것이다라는 것들을 시민들한테 알려주셔야죠. 그것을 준비를 충분히 해서 3월에 보고를 해 주시고요. 2014년까지 46% 분양이 계획대로라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54% 분양을 하시겠다고 했으니까 46%가 미분양이 되잖아요. 그러면 미분양이 되면 그것이 우리 부채로 넘어오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