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대양산단 관련해서 우리가 확약동의를 해 줬잖아요. 그래서 목포시에서 54%를 2019년까지 분양을 하겠다. 이렇게 해서 우리 의회에서는 그것을 믿고 신뢰하고 해 줬단 말이에요.
현재 시민들이 대양산단에 관련해서는 상당한 오해를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분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민들의 의혹의 눈초리도 의식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시민들한테 홍보를 하고 시민들의 의혹을 해소시켜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심리적인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상당한, 목포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안 되는 거예요. 시민이 그런 의식을 갖고 있다는 게.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정리를, 시민들한테 홍보를 할 것인가, 오해를 풀어줄 것인가, 단장님,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다른 실과하고도 논의를 해서 3월에 거기에 따른 대안을 모색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당히 심각해요. 아시다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