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범람을 하고 있는데 남해유수지는 펌핑을 못 하고 있어요. 물이 따라 내려오지 않으니까 그래서 입암천 단면을 확보를 해라라는 거예요. 너무 단면을 줄여버렸어요.
재정비를 하면서 단면을 줄여서 거기다가 뭘 해놓고 희한한 짓을 다 해놨는데 있을 수 없는 일들을 해놓은 거예요. 그것이 소위 기술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해소를 해라라고 도화엔지니어링한테도 분명히 제가 그때 당시에 말씀을 드렸어요. 이것은 잘못됐다.
그리고 그 펌핑장 용역도 도화엔지니어링에서 한 거예요. 처음에. 그래서 그것을 위쪽으로 펌핑장이 원래 하게 돼 있어요.
지금 경찰서 짓는 그 위쪽에 하게 돼 있는데 그 자리가 경찰서 짓고 있는 자리예요. 거기에 하게 돼 있는데 거기다 하면 3호광장에 문제가 생겨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한꺼번에 2호광장 일대하고 3호광장 일대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한꺼번에 펌핑을 할 수 있는 그 기능을 밑으로 하고 현재 입암천을 유수지 형태로 관리를 하도록 해라라고 의견을 줬어요.
그런데 의견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그 상태를 만들어놓은 거예요. 거기 당사자들이 우리 도화엔지니어링이에요. 나는 이해가 안 간단 말이에요.
왜 또 이런 일들을, 아무리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본주의는 파괴에서 발전이 있다고 하지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같은 회사에서 그런 일을 한번 당하고도 또 이런 식으로 일을 해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저는 항시 마음속에 갖고 있는 거예요. 이해가 가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