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그때 당시에 부사장인데 그분이 이 자리에 오셔서요. 58분을 혼자 말씀을 하셨어요. 58분을.
저희들은 그것을 교육받고 있었습니다. 내수방지시설을 공사를 준공을 하고 침수가 돼 있는데, 기가 막힌 일들을 우리가 당했습니다. 이것은 치욕적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특위를 구성해서 우리 노진명, 그때 당시 부사장이 했던 얘기들을 종합해서 저희들이 특위를 조사를 했어요. 그래서 청문회도 하고 또 그때 당시에 사장님이 최종적으로 사과하고 또 부분적으로 재시공하고 했던 그러한 일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지금 용당배수펌프장이 의회 쪽에 있습니다.
밑으로 내려라. 그리고 현재 입암천을 유수지로 활용을 해라라고 하는 의견을 줬어요. 그런데 도화엔지니어링이 그 용역을 또 맡았어요.
그래서 현재 상태를 만들어놓은 거예요. 제가 현재 상태를 우리 부장님한테 말씀을 안 드려도 문제점을 잘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