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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62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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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지금 타구가 실시하고 있는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50% 보육료를 지원해줍니다. 셋째아에 대해서는 보육료를 전액 지원해줘요. 심지어는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해줘요.

방과 후에 초중 보육교실 온종일 학교 사실 이것을 보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거였어요. 그런데 과연 우리가 이렇게 시행한다고 하면 집행부에서 찬성했을까요. 이게 이거에요.

이런 사업들을 안 하고 줄여가지고 이렇게 대책을 세우는 것입니다. 우리 예산이 없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하세요. 그 뿐만 아니에요.

제가 이렇게 보면 정말 우리 서구 그래도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한데 어떤 구에는 이것도 있어요. 종합 보육 타운을 건립을 합니다.

여기에는 시간제 보육실도 하고 놀이체험장도 있고 키즈&맘스카페도 있고 공연장도 있고 다양한 영유아 전용시설을 두루 갖춘 정말 이것까지는 우리가 못하더라도 정말 복지와 관련된 제가 더 이상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내가 이런 것 한두 개 클릭해오면서 제가 복지 위원으로 앉아 있는가 제가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 무엇을 했는가 기껏 해봐야 장려수당 우리가 했습니까? 다른데 것 갔다가 뺐긴 것 아닙니까? 그것 좀 더 주자고 하니까 다 반대해요.

이 사례는 제가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감도 아니고 심지어는 불임부부 시술비도 다 지원해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원만 해준다고 출산이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정말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고 안전하게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성장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어야 된다는 것이죠. 제가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하루에 다섯 명이 성폭행을 당합니다.

일곱 명이 폭행을 당해요. 이게 지금 대검찰청에서 나온 자료인데 지난해 한해동안 15세 이하 어린이 중에 44명이 살해되고 있습니다. 1958명이 성폭행이 당했고 2707명이 폭력 피해를 당했습니다. 8일에 한명 꼴로 어린이가 살해되고 하루 다섯 명씩 성폭행 하루에 일곱 명씩 폭행을 당했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느냐 하면 사실 이런 부분도 경찰의 일만이 아니라 우리 행정이 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안전하게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까 성장할 수 있을까 설상가상 이런 고민을 못하더라도 정말 우리가 할 수 있는 행정을 우리가 총 동원해야 됩니다. 예산타령 하지 마십시오.

제가 과장님 새로 오신 팀장님 정말 개인적으로 존경하시는 분들이에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보육팀장 오셔가지고 많은 변화 있습니다.

과장님 오셔가지고 정말 다방면에 청소년 아동 노인문제 참 많이 생각이 바뀌어졌어요. 그런 측면에서는 아주 감사하고 고맙고 정말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래도 부족한 것은 예산보다는 자발적으로 우리 자체개발도 좀 하고 또 내가 아닌 제삼자가 도와줄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같이 연구하고 하는 우리 복지가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