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212쪽 보면 삼성1동의 주민센터 이중장치 설치 비용이 한 6,600만원 계산이 됐는데요. 삼성1동이나 사실 역삼동 복지센터 짓는 것이나 참 문제점이 있습니다. 물론 건축 대상을 받았다고 하지만 그림으로는 대상을 받았지만 사실상 사무실을 사용하는데는 가치성이 없어요.
지금 삼성1동 같은 데서 사무실이 모자라고 지금 2층이나 3층에 올라가면 박스 하나가 비어 있거든요. 사실 그런 것을 메워 가지고 사무실로 활용을 하게 해 줘야 되는데 바깥에서 볼 때는 건물이 아름답지만 사실상 들어가 보면 사무실 활용도가 없어요. 이런 것은 자치행정과장이 한번 돌아다니시면서 건의해 가지고 국장님 마찬가지예요.
건축 대상 받은 것까지는 좋아요. 사무실 활용도가 없잖아요. 이것은 시정을 해서 우선 삼성1동의 사무실을 좀 넓혀 주셔야 합니다.
이것이 추운 것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활동 할 길이 안 돼요. 복도도 좁고 말이야 그런 사무실이 어디 있습니까? 나는 이해가 안 가요.
시정 좀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