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하나만 하겠습니다. 지금 작은도서관이 예전에는 시립도서관에서 관할하다가 동으로 옮겼잖아요. 조례를 제가 개정을 했는데 저는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 물론 잘 되는 데는, 하여튼 잘 되는 데가 몇 개나 있는가는 모르겠는데 거의 다 형식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어요.
이게 그렇게 하려고 했던 취지가 시립도서관으로 일괄적으로 했을 때 보다는 오히려 시립도서관으로 했을 때 너무 천편일률적인 그리고 자체적인 어떤 사업이라든가 주민참여형사업에 대해서는 소홀하기 때문에, 그리고 다른 지역 예를 보더라도 자체적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그래서 자체적으로 지역에서 재능기부를 받고 이런 방식으로 하면 좋겠다 싶어서 좋은 취지로 바꿨는데 실제 운영되는 건 예전과 비슷한, 별로 변화가 없이 운영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렇다고 예전으로 돌려라는 의미가 아니라 조례가 제정된 취지에 맞게 행정적으로 행정적인 서비스라든가 아니면 보다, 사서입니까, 관리자분들? 관리자분들에 대한 교육 그리고 운영위원회가 있잖습니까.
각 운영위원회를 전체 소집은 못하더라도 운영위원장들을, 가능하면 운영위원 전체 소집해서 교육할 수도 있는 거고, 운영위원장들만 소집하면 또 그럴 수 있잖아요. 또 교육이라고 하는 게 회의성격이 돼 버리니까. 그래서 그런 방식을 통해서 작은도서관이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서 운영위원들이 깨닫고 방향성을 잡고 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밑에서 한두 군데, 작년에 제가 했던 이야기가 우리가 지금 14개를 다 못하겠지만 한두 개라도 모범을 만들어 보자. 그래서 애초의 취지에 맞는 그래서 그 모범을 전파하는 방식으로 가보자. 그런 말씀도 드렸고 여러 가지 저는 말씀을 드렸는데 하여튼 올해는 그런 방식을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