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 그런데 교육지원과로. 그런데 교육지원과가 갈수록 예산이 적어집니다. 옛날 같으면 전 시장님 같으면 상당히 의욕적으로 추진하셨는데 이것이 어떻게 된 건지 몰라도 아무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적은 예산 속에서도 충분한 효용성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보편적인 교육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무상급식 친환경 말씀하셨는데 지금 중고등학생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식단이 좀 달라요. 목포시가 그런 것도 좀 해서 남자가 먹는 것하고 여자 학생들이 먹는 것하고는 식단이 다르니까 남자는 고기 위주고 여자분들은 채소를 많이 먹고 여자 학생들은 그러면 친환경농산물은 여자 학생들이 더 많이 쓸 것이고 남자 학생들은 덜 쓰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것 가지고 친환경을 구입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고등학생 정도 되면. 그러니까 식단이라도 우리가 남자, 여자 나눠서 똑같이 식단을 자기들도 하겠지만 우리들도 홍보를 해서 여학생들은 더 친환경을 쓰게 하고 남학생들은 못하면 우리가 대체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