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석 의원 발언

207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11-12-05

김현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철거도 중요하고 그리고 나무로 현판을 난관에다 철사로 묶어서 지금 달아놔져 있습니다. 이 정도는 사실 한 30~20 정도의 메가패스 정도의 바람이면 떨어져서 바로 밑에 차가 지나가고 있는데 엄청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일입니다. 사실은 2011년도 4월 전에는 불법이었습니다.

불법이었는데 왜 불법인지는 저희가 서로 말하지 않아도 압니다. 그것은 정말 위험하다라고 느껴지기 때문에 불법으로 했다가요 사실 합법화 해 준 이유는 이렇게 나무가 아니고 현수막이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해서 어떤 광고정비를 해라라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도표를 다시 한번 쭉 보시고 서울시나 아니면 행안부 등 관계부처하고 협의를 해서 뭔가 방법을 찾는 것이 낫지 않느냐는 차원입니다.

제가 이 말씀 조금 앞서 갈 수도 있습니다. 앞서 갈 수도 있는데 이것이 지금 사실은 안전하고도 관계가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서울시에서도 이미 이야기가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지적을 했던 내용이고 이것을 검토를 하셔서 올 추경이든 아니면 내년 사업예산이든 수립을 한번 해보십시오.

연구를 한번 해보십시오. 왜냐하면 육교가 가장 위험하기도 하고 육교에 지금 예산세운 것 한 푼도 아마 없을 것이에요. 서울시에 예산받는 것 하나도 없으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