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석 의원 발언
위원 양재천쪽으로 그 길이 상당히 사실 좋습니다. 그리고 강남에서도 내놓을 만큼 걷기 참 좋은 길로 조성이 돼 있는데 이게 겨울만 되면 제설작업 한다고 제설 뭐라 그럽니까? 염화칼슘을 많이 살포를 하다 보니까 나무들이 죽습니다.
봄에 사실 4월, 5월 되면 새싹이 돋아야 되는데 6월, 7월이나 돼야 새싹이 좀 돋습니다. 공원녹지과도 이렇게 똑같은 이야기를 했는데 서로 핑퐁만 하고 계세요, 가슴 아프게도. 그래서 이것을 뭔가 대책을 좀 세우셔서 이번에는 국장님 그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이 메타세콰이어가 그렇게 자라기까지는 30여년이 넘게 지금 사실은 기다려왔던 겁니다.
잘 자라 왔고 그런데도 작년이나 2~3년 정도 폭설과 이런 것들 때문에 이렇게 좀 죽어가는 모습들이 발생하고 있어요. 주민들의 민원이 상당히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설작업할 때 그쪽에 조금 뭔가 방법을 좀 달리해서 제설작업을 하실 수 있도록 한번 방안을 한번 좀 찾아봐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