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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62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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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취지하고 사업하고 몰라서 묻는 것은 아니고 이게 타 자치단체에서 공연단을 해 보니까 효과가 있더라 주민들 좋아하고 개인들도 자부심이 있더라 덜렁 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기가 얼마 안 남았지 않습니까?

교육시켜놓고 정말 창단해서 공연 할만하면 그만둬야 되는데 그것은 정말 뭐라고 할까요. 조금 더 내다보지 못한 그분들 허탈감은 굉장히 클 것입니다. 나름대로 그중에는 자부심도 있을 것이고 삶의 의욕도 있는 분도 계신 것 같은데 만약에 12월 달 끝나면 당신들 급여 없으니까 해체하시오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무책임한 계획 같아요.

그래도 최소한 1년은 한다든지 안 그러면 후속대책으로 우리가 예산을 편성하든지 해서 도움을 주는 방법이 있다든지 단순히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에만 접목시켜 놓고 저는 그런 발상은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해요. 처음부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얘기한 적도 있습니다. 제 생각인지 몰라도 제가 그분들 입장에 서 봤었어요.

하여튼 제 생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