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시공사가 아마 통상적으로 보면 2,000만 원 미만 수의계약을 하다 보니까 이 부분은 계속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슨 데크, 무슨 데크, 무슨 시공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들을 계속 하고 있는지 그 자료도 갖고 오셔야 합니다.
최근 한 4년 전 거 갖고 오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이 부분이, 차라리 신축을 하십시오. 경로당이 아주 보수를 계속할 바에는 차라리 1억 원, 2억 원을 들여서 5억 원이 드느니 신축을 하는 게 낫지.
보수해가지고 땜빵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우리 인간도 그렇지 않습니까? 오래 되고 나이가 먹을수록 자꾸 노쇠화 되는 게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건물도 내용연수의 진행에 따라서 하자보수가 많이 발생됩니다. 그러면 하자보수가 발생됐을 때에 어떻게 처방을 할 것인지 이런 부분이 돼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예산이 아까 전년도 예산 6,000만 원인데 다 못 쓰고 5,400만 원인가 5,500만 원인가 쓰셨다고 했죠? 5,200만 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