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 예, 본계약을 했잖습니까. 그런데 플라즈마 그분들하고, 다른 것을 보니까 플라즈마 가스라고 해서 상당히 효율성이 좋은 것이 거기서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공부를 하셔서 저도 자세히 모르는데 플라즈마 가스라고 자체가 나오는 것이 우리나라 전체 프라이팬 코팅하는데 그것으로 다 코팅을 하더라고.
그런데 그것을 대량 생산하는 데가 없어요, 아직. 그런데 우리가 만들면 대량생산해서 아주 저가에 나오니까 그런 것 우리가 홍보를 해서 ‘이렇게 좋은 것이 있다. 옆에, 싸게 공급되는 것이 있으니까 너희들 들어와라’ 그렇게 홍보할 수도 있는 것이고 시너지 효과를 더 찾을 수 있도록.
한 업체만 들어와서는 안 되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대기업 들어오면 여러 개 업체가 들어오듯이 이런 게 하나 들어왔을 때 방계사업이 따라 들어올 수 있도록 공부해서 실질적으로 이렇게 효과가 있다 하면 기업들에게 홍보하면서 이렇게 좋은 제품이 있으니까 들어와라. 아까 세라믹도 우리가 센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분양이 편하듯이 이런 것이 있으면 분양하기 더 편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것도 한번 자세히 공부하셔서,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저도. 그런데 그쪽을 보니까 그런 것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공부하셔서 이렇게 하면 플라즈마에 대한 앞으로 계속 개발되고 할 수 있는 분야가 있기 때문에 홍보하는데, 분양하는데 효율적으로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