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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62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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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잘 알았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계신데 이런 분과를 신설하는 것보다는 지금 실무 각 분과 대표협의체가 있습니다. 이런 분과나 이런 위원회부터 활성화시키면 자꾸 세분화하는 것은 안 좋습니다.

왜냐하면 복지라는 것은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다양한 복지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럴수록 욕구가 더 달라져요. 저는 되도록이면 늘리는 것보다는 좁혀서 합의된 그런 복지를 창출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생각이니까 한번 검토해 보시고 어쨌든 이런 것을 한다는 것은 전문성이나 예를 들어서 시간도 할애해야 되고 여러 가지 지역에 대한 해결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도 충분히 검토해 보시기 바라고 8페이지 보면 민·관 협력 체계 강화 프로그램 추진이 있는데 워크숍을 올해 갔다 왔는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그리고 많은 것을 생각을 하게 되고 또 의논을 해서 나름대로 결과를 많이 도출한 것 같아요. 그런데 그 결과가 반영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당일에 그친다는 거예요. 한번 갔다 오고 나면 참 좋은 안건이 많았었어요. 그리고 차기에 그런 자리를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일회성 그냥 어떻게 보면 보여주기식 자기들 의견만 내고 마무리되는 이런 워크숍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는 정말 체계를 강화를 한다는 그런 차원이라면 워크숍을 연속성이라든지 최소한 1년에 두 번 세 번 이라든지 그런 결과가 어떻게 우리 행정에 접목되는지 까지도 지켜볼 수 있는 그런 계획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실전 경험에서 느낀 것이고 그리고 9페이지 보면 수요자중심 서비스제공 시설관리 효율화인데 지금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이 무엇 무엇이 있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